PRODUCT

데뷔 20주년의 BoA,
보호종료아동을 돕는 머플러를 만들다

보호시설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다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되는 아이들.

성인이 되는 나이지만 사실상 타인의 도움없이 자립하기엔
턱없이 어린 그들에게서 BoA는 어린 나이에 데뷔해
세상 앞에 홀로 서야했던 자신을 떠올렸습니다.

평소 머플러를 즐겨 쓰는 그녀는 질 좋고 예쁜 머플러를
직접 제작해 보호종료아동을 돕는 동시에,
추운 겨울 모든 이를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고자 합니다.

이제 막 날갯짓을 시작하는
그들을 위한 Little Bird

BoA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만들어진
노래 Little Bird의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작고 여리게 태어나 안전한 둥지에서 성장하다
날갯짓을 시작하는 세상의 모든 리틀 ‘버드’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날갯짓이 힘겹고 외로운 존재들에게
지지를 보내는 마음을 담아 제작했습니다.

BoA X SAMBYPEN

기존의 상업적 캐릭터를 다양하게 재해석한
이른바 페이크 아트로 주목받고 있는 샘바이펜.

지금 가장 핫한 아티스트인 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리틀버드 로고는 샘바이펜만의 유니크하고
자유분방한 무드가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Minimal

무심하게 툭. 걸쳐도 무드가 살아나게-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

Reversible

누구에게나, 어떤 코디에나 잘 어울리게-
가장 심플한 블랙/다크그레이 두 가지의 양면 컬러.

Unique

샘바이펜만의 자유분방한 감성으로
완성된 리틀버드 로고는 머플러와 패커블에 새겨져
어떤 스타일에도 유니크함을 더해줍니다.

Easy

여러 번 돌리고 매듭 지을 필요 없이,
중간 홀 속에 반대편 머플러를 쓱 넣어주면 착용 끝.

R.D.S Duck-down

목이 따뜻하면 약 3도의 체온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리틀버드 머플러는 동물학대 없이 윤리적인 방법으로
털을 채취한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가볍고 따뜻합니다.

(솜털 80% 깃털 20%)

Good-Buying

머플러 구매와 동시에 누군가를 돕는 착한 소비의 시작.
머플러의 모든 수익금은 보호종료아동들에게
장학금 형태로 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