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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에 옳은

18g만큼의 책임.

플라스틱 팬데믹의 시대.
21세기 지구에게 플라스틱은 가장 혹독한 질병이다.​

분해에 약 500년이 걸리는 플라스틱 칫솔은
땅에 매립되는 양만 한 해 약 21만 6천톤에 달한다.

그리고 바다로 유입되는 약 4만 5천톤은
미세 플라스틱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돌아온다.
이 어마어마한 숫자에 대한 책임으로부터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플라스틱 칫솔 하나의 무게는 약 18g. 이는 곧 우리가 쓰는
칫솔 하나 당 ​지구에 쌓이는 플라스틱이 18g이라는 이야기.

그 말은 곧 적어도 당신이 ​지구에 버리는 플라스틱 중
18g정도는 이제부터 줄일 수 있다는 뜻이다.

그 방법을 찾는 것으로부터
희철, 아니 흰철의 고민이 시작되었다.​

#2 내 몸에 옳은

본질만 남겨도 부족함 없도록.

양치를 하며 치약의 성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깨끗한 치아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포기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알게 모르게 다양한 성분들의 조합으로 만들어지는 치약.​
치약의 본질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는 것.​
충치를 예방하고 구취를 제거하고​
구강을 상쾌하고 청결하게 하는데 있다.

치약의 본질을 위해 꼭 필요한 것들만 담아보기로 했다.

내 몸에 더 옳은 치약을 만들기 위한
이플루언서 희철의 노력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3 지구에 옳치, 내몸에 옳치

이플루언서 희철 X 프로젝트 노아 박근우
대나무 칫솔과 무불소 치약의 탄생

지구에 옳은 칫솔, 몸에 옳은 치약을 만들기 위해​
이플루언서 희철과 프로젝트 노아 창업자인
박근우 대표가 만났다.​

희철의 취향과 아이디어에,
박근우 대표의 노하우가 적절히 더해져​
양치에 관한 '옳은' 생각들을 실현해 나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쓰기엔 튼튼하고 버릴 때는 마음 편한
대나무를 소재로 칫솔을 만들었다.​

그리고 청결한 구강 관리를 위해
정수, 천연소금, 탄산칼슘 등 꼭 필요한 성분만 모아 담은
무불소 치약이​ 함께 탄생했다.
전체 패키지 역시 플라스틱 대신 재생지를 활용했다.

18g만큼의 플라스틱을 줄이는, 지구에 옳은 칫솔​
불필요한 성분을 제외한, 내 몸에 옳은 치약​
희철의 덴탈 브랜드 옳치옳치는 그렇게 탄생했다.​
희철이 만든 옳은 치약, 옳은 칫솔​